글로벌 규모의 발전

글로벌 시장 조사업체인 뉴주에 따르면 2018년 세계 Esports 시장의 매출 규모는 9억 6백만 달러(한화 약 9,821억 원)에 달해 전년도 수치인 6억 5500만 달러(한화 약 7407억 원)에 비해 약 38.3% 증가했습니다. 세계 Esports 시장은 2016년 51.7%, 2017년 41.3%의 성장세를 보이며 고속 성장을 거듭하고 있고 2021년에는 16억 5천만 달러(한화 약 1조 7,886억 원)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sports 시장규모 (단위: 억 원)

Esports의 생태계 발달과 그 안에서의 미래

Esports는 더 이상 프로 게이머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며, 여러분야가 융합되고 있습니다. 각 팀들은 매니저, 마케팅팀,기술팀,회계팀,의료팀,리쿠르트팀, 게임 리포터 등 다양한 지원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미국내의 대학교들이 취업 상담시 Esports 업계로의 직접적인 진출이나 STEM 관련 기술을 가지고 업계에 적용하는 방향을 상담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예) UC 얼바인 대학은 학생들을 게임/Esports 업계로 진출시키기 위해 네트워킹의 밤, 커리어 토론회, 인턴쉽, 직업 엑스포등을 개최하였습니다.

미국 Esports 전공 대학교로 스카우트

많은 대학교들이 Esports 관련 전공들을 발전 시키는데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 2017 US 얼바인: 과학, 컴퓨터 게임과학, 엔지니어링 전공에서 게임관련으로 투자
– USC, 로체스터 대학, 렌셀러 폴리텍, NYU, MSU등 많은 대학에서 Esports 전공 개설
대학 리그 경기를 위해서 많은 대학들이 Esports 영재들을 리크루트 하고 있으며, 대부분 장학금을 지원
– UC 얼바인: 정식 팀에게 학기당 6000불, 2군팀에게 학기당 1000불 / NYU: 전액 장학금 제도 / UC 버클리: 정식 팀 멤버 모두에게 1666불 지원
200개 가량의 미국 대학교가 Esports 영재들에게 연 1500만불(약18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 중입니다.

Esports로 대학 진학 및 그 이후의 취업

Esports 전문 게이머들에게는 대학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미국 대학교로 진학을 원하는 게이머들에게 엘리트오픈스쿨 내의 엘리트 프렙에서 제공하는 SAT, TOEFL, 에세이등을 Esports 경력을 통해서 쌓은 팀워크, 전략적 사고, 의사 결정능력, 소통능력을 중점적으로 강조하면서 대학 진학 준비 제공합니다.
많은 게이머들이 프로로 진입하지만 Esports 관련 타 직업으로 진출함에 있어서 미국대학교 졸업을 통해서 보다 넓은 스펙트럼의 직업군에 진출 가능합니다. – UC 얼바인을 예로 들면, “Esports 대학리그 선수들이나 프로게이머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직업군에 대학이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그들의 독특한 기술이 미래의 경력을 결정하도록 돕고 있다. 우리 학교의 중심 사업이 앞으로 더더욱 경력과 취업에 있을 것이고, 더 깊은 연구가 있을 것이다” 라고 전했습니다.